이란 "네타냐후, 살아있다면 끝까지 추적해 '제거'할 것"
2026.03.15 18:53
IRGC는 15일(현지시간) 성명을 내고 "만약 어린이들을 살해하는 이 범죄자가 살아있다면, 우리는 그를 계속 추적해 온 힘을 다해 제거할 것"이라고 했다.
IRGC가 네타냐후 총리를 향해 '살아있다면'이라는 표현을 쓴 것은, 최근 SNS 등에 제기되고 있는 네타냐후 사망설을 염두에 둔 것으로 보인다.
최근 SNS에서는 네타냐후 총리의 연설 영상에서 총리의 손가락이 6개라며 '인공지능(AI)로 생성한 영상이고, 실제 네타냐후는 사망했다'는 설이 돌고 있다.
튀르키예의 아나돌루 통신사는 전날 이스라엘 총리실에서 "총리의 신변에 이상이 없다"는 답변을 받았다며, 해당 사망설이 가짜뉴스라고 확인했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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