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시 날씨] 흐리고 약한 비…초미세먼지에 ‘탁한 공기’
2026.03.15 12:07
휴일인 오늘, 하늘이 흐린 가운데 초미세먼지가 유입되며 공기질도 탁합니다.
북서풍을 타고 국외 미세먼지가 날아와 현재 수도권과 충남, 전북의 초미세먼지 농도는 '나쁨' 수준을 나타내고 있습니다.
그 밖의 지역도 점차 초미세먼지 농도가 높아지겠습니다.
외출하실 때 보건용 마스크 착용해 주시는 게 좋겠습니다.
당분간 큰 추위 없이 평년 수준의 봄 날씨가 이어지겠습니다.
다만, 아침과 낮의 기온차가 크게 벌어지겠습니다.
오늘 저녁까지 경기 남부와 강원, 충청과 남부 곳곳에 약한 비가 스치겠습니다.
자세한 지역별 낮 기온 살펴보겠습니다.
서울 12도, 대구 13도까지 오르겠습니다.
바다의 물결은 최고 2m로, 비교적 잔잔하겠습니다.
중부를 중심으로 다음 주 중반까지 공기 질이 좋지 않겠고, 수요일에는 충청과 남부, 제주도에 비가 내릴 전망입니다.
지금까지 날씨 전해드렸습니다.
기상캐스터 박서정
■ 제보하기
▷ 전화 : 02-781-1234, 4444
▷ 이메일 : kbs1234@kbs.co.kr
▷ 카카오톡 : 'KBS제보' 검색, 채널 추가
▷ 유튜브, 다음에서도 KBS뉴스를 구독해주세요!
저작권 보호를 위해 본문의 일부만 표시됩니다.
원문 보기 →댓글 (0)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서울 날씨의 다른 소식
모든 소식을 불러왔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