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 전
“로또 40억 잭팟 터졌다?”…1곳서 1등 ‘수동’ 2장 당첨
2026.03.15 00:39
| [사진=동행복권 캡처] |
[헤럴드경제=민상식 기자] 14일 진행된 제1215회 동행복권 로또 추첨에서 1등 2장이 한 곳에서 나왔다. 2장 모두 수동으로, 동일인이 구입했을 가능성이 있다.
로또복권 운영사 동행복권은 제1215회 로또복권 추첨에서 ‘13, 15, 19, 21, 44, 45’가 1등 당첨번호로 뽑혔다고 14일 밝혔다.
2등 보너스 번호는 ‘39’이다.
당첨번호 6개를 모두 맞힌 1등 당첨자는 16명으로 19억9854만원씩 받는다.
수동은 3명으로, 이 중 전남 영암의 로또복권 판매점에서 수동 2명이 나왔다. 동일인이 같은 번호로 2장을 구입했을 가능성이 있다. 한 사람이 구매했다면 당첨금은 총 39억9700만원이 된다.
당첨번호 5개와 보너스 번호가 일치한 2등은 76명으로 각 7012만원씩을, 당첨번호 5개를 맞힌 3등은 3120명으로 171만원씩을 받는다.
당첨번호 4개를 맞힌 4등(고정 당첨금 5만원)은 15만3024명, 당첨번호 3개가 일치한 5등(고정 당첨금 5000원)은 264만357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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