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니, 6년 열애 끝 사업가와 결혼
2026.03.14 10:17
[이데일리 스타in 윤기백 기자] 그룹 다이아 출신 배우 제니(이소율)가 결혼했다.
13일 연예계에 따르면 제니는 약 6년간 교제해 온 모델 겸 사업가와 지난 7일 결혼식을 올리고 부부의 연을 맺었다.
결혼식 이후 제니는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감사 인사를 전했다. 그는 “바쁜 와중에도 직접 와주신 분들과 마음으로 축하해 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덕분에 평생 기억에 남을 행복한 하루였다. 행복하게 잘 살겠다”고 밝혔다.
앞서 제니는 지난달 소셜미디어에 웨딩 화보를 공개하며 결혼 소식을 알린 바 있다. 당시 그는 “벌써 만난 지 6년 5개월이 흘렀다”며 “올해 3월 신부가 된다”고 전했다.
제니는 2015년 그룹 다이아 멤버로 데뷔했다. 활동 당시 예명 제니를 사용했다. 2019년 팀을 떠난 뒤 배우로 전향, 본명인 이소율로 활동하고 있다. 드라마 ‘달콤한 유혹’, ‘솔로 말고 멜로’ 등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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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식 이후 제니는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감사 인사를 전했다. 그는 “바쁜 와중에도 직접 와주신 분들과 마음으로 축하해 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덕분에 평생 기억에 남을 행복한 하루였다. 행복하게 잘 살겠다”고 밝혔다.
앞서 제니는 지난달 소셜미디어에 웨딩 화보를 공개하며 결혼 소식을 알린 바 있다. 당시 그는 “벌써 만난 지 6년 5개월이 흘렀다”며 “올해 3월 신부가 된다”고 전했다.
제니는 2015년 그룹 다이아 멤버로 데뷔했다. 활동 당시 예명 제니를 사용했다. 2019년 팀을 떠난 뒤 배우로 전향, 본명인 이소율로 활동하고 있다. 드라마 ‘달콤한 유혹’, ‘솔로 말고 멜로’ 등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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