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현진 역부족이었나. 2회를 못 버텼다! 1⅔이닝 3실점 와르르 → 노경은 긴급 구원등판 [마이애미 현장]
2026.03.14 11:01
안타를 맞고 주자가 쌓였다. 류현진은 타티스 주니어에게 다시 적시타를 맞았다. 0-3으로 멀어졌다. 결국 2사 1, 2루에서 한국 벤치가 움직였다. 노경은을 구원 투입했다. 노경은은 마르테를 삼진 아웃시켜서 불을 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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