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성주 인근서 규모 2.6 지진
2026.03.14 10:06
기상청에 따르면, 진앙은 북위 35.82도, 동경 128.35도이고 행정구역으로는 성주군 용암면이다. 기상청은 “지진 발생 인근 지역은 지진동을 느낄 수 있다”며 “안전에 유의하라”고 밝혔다.
진원의 깊이는 11㎞로 파악됐다. 진앙 인근 지역에서는 지진동이 느껴졌을 것으로 보인다.
이날 지진은 올해 한반도와 그 주변 해역에서 발생한 17번의 규모 2.0 이상 지진 중 4번째로 규모가 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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