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리안특급' 박찬호의 짧은 진심 "실력 믿고 당당하게! 기적적인 승리 이뤄졌으면 좋겠다"
2026.03.14 09:00
론디포파크 현장을 찾는 박찬호 해설위원. 대한민국 야구의 전설 '코리안 특급' 박찬호(53)가 도미니카공화국과의 일전을 앞둔 후배 투수들을 향해 진심 어린 조언을 건넸다. 동시에 류현진(39·한화 이글스)가 선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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