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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의 아자르 납셨네" 볼보이 내동댕이친 네투에 팬들 '조롱'…"첼시 선배가 보면 자랑스러울 것"

2026.03.14 08:00

관련해 과거 에덴 아자르의 기행까지 소환했다. 매체는 "네투가 볼보이와의 언쟁 중 그를 밀쳐 넘어뜨리며 내면의 '아자르'를 불러냈지만, 다행히 레드카드는 피했다"고 전했다. 이어 "네투의 행동은 과거 아자르가 했던 짓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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