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강용 아나, '나 혼자 산다'서 영영끌 예산으로 집 구하기
2026.03.13 17:16
[스타데일리뉴스=황규준기자]고강용 아나운서가 이사를 결심하고 집 구하기에 나선 모습이 오늘 13일 방송되는 MBC '나 혼자 산다'에서 공개된다.
그는 '영영끌'(영혼까지 영끌)한 예산으로 미리 부동산 중개인에게 자신의 라이프 스타일에 맞는 조건을 요청했다고 밝혔다. 고강용 아나운서는 깔끔하고 넓은 신축 투룸부터 활용도 높은 테라스와 감성을 겸비한 복층 원룸까지 다양한 구조의 집을 둘러봤다.
그는 위치, 구조, 옵션을 꼼꼼하게 확인하며 체크리스트를 작성했다. 또한 직접 방바닥에 누워 보거나 두 팔을 이용해 실측하는 등 발품 팔기에 열정을 보였다.
고강용 아나운서는 외관부터 위치까지 마음에 드는 집을 보고 "진짜 괜찮을 것 같아요"라며 기대감을 내비쳤으나, 이상과 현실의 격차를 실감하는 모습을 보였다. 그가 과연 만족스러운 집을 구할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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