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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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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운세] 3월 14일 토요일 (음력 1월 26일 丁亥)

2026.03.13 17:01


조선일보의 ‘오늘의 운세’를 2017년부터 연재한 금오산방(金烏山房) 한소평 강주. 그가 풀어주는 띠별·나이별 운세를 매일 아침 전해드립니다.


子36년생 나태해진 마음을 다잡도록. 48년생 당장 결과 없더라도 꾸준히 밀고 가라. 60년생 미래는 꿈꾸고 준비된 사람의 몫. 72년생 아랫사람 곤란을 모른 체하지 마라. 84년생 이해(利害)를 초월하면 근심이 적다. 96년생 협업이 여의치 않다면 독창성을 발휘.


丑37년생 하고 싶은 말 다 하며 사는 사람 없다. 49년생 승산 있으니 주저 말고 진행. 61년생 일에 지쳐가는 일벌레는 되지 말아야. 73년생 생각지 못한 제의는 무조건 받아들이도록. 85년생 방해자와 동조자를 모두 만날 듯. 97년생 작은 실수가 큰 문제 야기.


寅38년생 변덕쟁이 되기 싫으면 일관성 유지. 50년생 한날한시에 난 손가락도 길고 짧다. 62년생 막혔던 자금이 조금씩 돌아갈 듯. 74년생 오해는 본심이 전달되지 않음으로 야기. 86년생 친구와 함께라면 한양천리도 옆 동네. 98년생 기회는 자주 오지 않는다.


卯27년생 낙상 등 안전사고에 주의. 39년생 변화 이동에 능동적으로 대비. 51년생 말 가는 데 소도 간다. 63년생 숫자 2,7과 붉은색이 행운 부른다. 75년생 아이 싸움이 어른 싸움 되지 않게. 87년생 뜻이 있는 곳에 길 있다. 99년생 제 위치에서 벗어나지 마라.


辰28년생 남쪽은 귀인이 오는 길목. 40년생 주변 사람 말에 현혹되지 마라. 52년생 황금 천 냥이 자식 효도만 할까. 64년생 과정에 충실하면 결과 무난. 76년생 사촌이 땅을 사니 배가 아프다. 88년생 이성으로 인한 지출 많은 시기. 00년생 되로 들고 말로 나네.


巳29년생 운동과 여행으로 여유를 갖도록. 41년생 진심으로 다가서면 쉽게 풀릴 듯. 53년생 알 수 없는 게 사람 마음. 65년생 양보하는 자세가 필요. 77년생 두려워 말고 마음껏 경험. 89년생 함께했다면 의심하지 마라. 01년생 생각대로 추진해 봐도 좋을 듯.


午30년생 하다보면 시행착오 있기 마련. 42년생 시비구설 있다면 전화위복. 54년생 적게 먹고 소박하게 살라. 66년생 이리 떼 막자고 범 부를까. 78년생 주변의 협조가 수월하지 않을 듯. 90년생 초심 잃고서 돌아갈 곳 있나. 02년생 전반적 안정세가 유지될 듯.


未31년생 가난이 실패한 인생은 아니다. 43년생 쉬고 노는 것도 삶의 일부. 55년생 목적달성을 위해 동분서주. 67년생 진실 된 말은 꾸밈이 없다. 79년생 잘못 옮긴 말이 화를 초래. 91년생 벌침 맞아봐야 꿀맛을 알지. 03년생 행랑 빌려주니 안방 넘본다더니.


申32년생 갈수록 안정세로 접어들 듯. 44년생 사태의 실마리는 나에게. 56년생 언행과 품위유지에 신경 쓰도록. 68년생 순조로운 영업활동이 예상. 80년생 명분과 실리사이에 갈등이 생길수도. 92년생 베푼 만큼 보답 있다. 04년생 명예는 없으나 실속은 있다.


酉33년생 어떤 소란 있어도 복지부동이 최선. 45년생 태양도 뜨겠지만 비오는 날도 있다. 57년생 유혹에 넘어가기 쉬우니 주의 필요. 69년생 조바심 버리고 느긋하게. 81년생 마음 맞는 동료와의 여행은 원기충전. 93년생 같은 말이라도 ‘아’ 다르고 ‘어’ 다르다.


戌34년생 가족 간에도 금전거래 주의. 46년생 분주한 시기 침착 잃지 않도록. 58년생 경제적 빈곤보다 생각의 빈곤이 문제. 70년생 반칙과 편법이 난무하는 세상 정도만이 살길. 82년생 부모님 조언 무시하면 내 손해. 94년생 정신의 풍요가 물질 풍요보다 우선.


亥35년생 뭘 하든 일상에 지장주지 않을 만큼만. 47년생 열린 마음과 진취적인 태도를 견지. 59년생 가재는 게 편, 초록은 한 빛. 71년생 이성적 판단으로 대처해 나가도록. 83년생 최선 다했다면 나머지는 하늘 몫. 95년생 무료하게 보낸 시간이 인생 좀 먹는다.

한소평 금오산방 강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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