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욕탕 손님 알몸 촬영…40대 세신사 구속
2026.03.13 19:46
[KBS 대구]포항북부경찰서는 대중목욕탕에서 남성 손님들의 알몸을 몰래 촬영한 40대 남성 세신사 A 씨를 구속했습니다.
A 씨는 2021년부터 2025년까지 포항 목욕탕 3곳에서 세신사로 일하며 미성년자를 포함한 손님 1천여 명의 신체를 몰래 촬영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디지털포렌식으로 추가 피해자 등을 확보하는 한편, 여죄 여부를 수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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