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부 판매점에서 로또 발행 한때 중단..."동행복권 실수"
2026.01.01 22:56
새해 첫날 로또를 사려는 사람들이 구매에 실패하고 발걸음을 돌렸고, 새해 특수를 놓친 판매자들이 민원을 제기하기도 했습니다.
기획재정부 관계자는 동행복권이 판매점의 보증보험 가입 여부를 점검하는 과정에서 실수로 로또 발행을 중단시켰다고 밝혔습니다.
새로 문을 연 복권판매점의 경우 편의상 해당 연도와 다음 연도까지 보증보험을 한꺼번에 계약하는데, 담당자가 지난해 신규 판매점이 올해 보증보험을 계약하지 않은 것으로 착각했다는 설명입니다.
로또 발행은 오전 10시쯤부터 정상화된 상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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