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 아이린, 침대서 ♥남편과 함께…"인생 서두를 필요 없다"
2026.01.02 04:31

[스타뉴스 | 안윤지 기자]
모델 아이린이 결혼 후 일상을 전했다.
아이린은 지난해 12월 3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올 한 해를 돌아보면 머물러준 모든 사람과 그 사이의 고요한 모든 순간에 대한 감사가 가득하다"라며 "결혼하고 새로운 파트너십의 장을 들여다보는 것부터, Skit을 내보내고, 마침내 오랫동안 내 마음속에 살아온 무언가를 세우기까지. 올해는 모든 의미에서 헌신에 관한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결혼은 누군가와 함께 성장하는 데 얼마나 많은 아름다움이 있는지 가르쳐 주었다. 매일 서로를 선택하는 중"이라며 "사랑은 큰 축하에만 있는 것이 아니라, 삶의 작은 평범한 순간에 있다는 것을 배운다. 내가 나를 보는 시각과 세상을 돌아가는 시각과 집이 무엇인지 이해하는 시각이 바뀌었다"라고 전했다.
또한 "올해는 인생을 서두를 필요가 없다는 것을 상기시켜 줬다. 그 성장은 온화할 수 있다. 조심하고 의도적으로 나타나는 것만으로도 충분하다. 감사하고 조용히 다음이 기대되는 마음으로 이 장을 마감한다"라고 마무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아이린은 남편과 함께한 웨딩 화보를 공개했다. 침대 곁에서 남편을 사랑스럽게 바라보는 아이린의 모습이 이목을 끈다.
한편 아이린은 지난해 5월 모처에서 결혼했다. 그의 남편은 비연예인 사업가로 알려졌다.
안윤지 기자 star@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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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델 아이린 /사진=인스타그램 |
아이린은 지난해 12월 3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올 한 해를 돌아보면 머물러준 모든 사람과 그 사이의 고요한 모든 순간에 대한 감사가 가득하다"라며 "결혼하고 새로운 파트너십의 장을 들여다보는 것부터, Skit을 내보내고, 마침내 오랫동안 내 마음속에 살아온 무언가를 세우기까지. 올해는 모든 의미에서 헌신에 관한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결혼은 누군가와 함께 성장하는 데 얼마나 많은 아름다움이 있는지 가르쳐 주었다. 매일 서로를 선택하는 중"이라며 "사랑은 큰 축하에만 있는 것이 아니라, 삶의 작은 평범한 순간에 있다는 것을 배운다. 내가 나를 보는 시각과 세상을 돌아가는 시각과 집이 무엇인지 이해하는 시각이 바뀌었다"라고 전했다.
또한 "올해는 인생을 서두를 필요가 없다는 것을 상기시켜 줬다. 그 성장은 온화할 수 있다. 조심하고 의도적으로 나타나는 것만으로도 충분하다. 감사하고 조용히 다음이 기대되는 마음으로 이 장을 마감한다"라고 마무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아이린은 남편과 함께한 웨딩 화보를 공개했다. 침대 곁에서 남편을 사랑스럽게 바라보는 아이린의 모습이 이목을 끈다.
한편 아이린은 지난해 5월 모처에서 결혼했다. 그의 남편은 비연예인 사업가로 알려졌다.
안윤지 기자 star@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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