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재석, 박신혜 게스트로 모셔놓고 "고기 구워줘" 고깃집 딸 스킬에 푹(식스센스)
2026.01.02 06:26
[뉴스엔 서유나 기자]
방송인 유재석이 배우 박신혜의 고기 굽는 스킬에 푹 빠졌다.
1월 1일 방송된 tvN 예능 '식스센스: 시티투어2' 10회에서는 뭉툭즈 유재석, 지석진, 고경표, 미미가 박신혜와 함께 강남의 가짜 핫플레이스를 찾아 나섰다.
이날 처음 들른 핫플 후보는 티슈 브레드에 최상급 흑우를 싸먹는 곳이었다. 이곳에서 박신혜는 자연스럽게 가위와 집게를 들더니 고기를 도맡아 굽기 시작했다. 무심한 듯 현란한 손기술을 보여준 박신혜는 "제가 고깃집 딸이니까"라고 자부했다.
유재석은 "어쩐지 자연스럽더라. 잡는 바이브가 (다르다)"고 감탄했다. 지석진은 넙죽 받아먹다가도 "신혜 씨만 이렇게 고기 구워도 되는 거냐. 처음부터 끝까지"라며 걱정했는데 유재석과 미미는 "미안하다. 정말 잘 굽는다", "함부로 끼지 못하겠다"며 범접할 수 없음을 전했다.
심지어 유재석은 "신혜 씨, 양념 한 번 구워줄래요?"라고 부탁하기도. 지석진은 "게스트야, 여기 주인이 아니라"라며 만류했으나 유재석은 "게스트인데 고기를 너무 잘 굽잖나. 신혜만큼 고기를 구울 수 있냐"고 모두에게 물었다. 유재석은 이후로도 "진짜 가짜보다 너(신혜) 고기 굽는 게 너무 신기하다", "신혜 오랫동안 봐왔지만 많은 장점 중에 이렇게 고기를 잘 굽는다. 신혜야, 이거 진짜 신혜 한 수다"라고 극찬을 이어갔다.
한편 박신혜는 다수의 예능에서 고깃집 딸인 사실을 밝힌 바 있다. 박신혜의 부모님은 양대창집을 운영 중이다.
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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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유재석이 배우 박신혜의 고기 굽는 스킬에 푹 빠졌다.
1월 1일 방송된 tvN 예능 '식스센스: 시티투어2' 10회에서는 뭉툭즈 유재석, 지석진, 고경표, 미미가 박신혜와 함께 강남의 가짜 핫플레이스를 찾아 나섰다.
이날 처음 들른 핫플 후보는 티슈 브레드에 최상급 흑우를 싸먹는 곳이었다. 이곳에서 박신혜는 자연스럽게 가위와 집게를 들더니 고기를 도맡아 굽기 시작했다. 무심한 듯 현란한 손기술을 보여준 박신혜는 "제가 고깃집 딸이니까"라고 자부했다.
유재석은 "어쩐지 자연스럽더라. 잡는 바이브가 (다르다)"고 감탄했다. 지석진은 넙죽 받아먹다가도 "신혜 씨만 이렇게 고기 구워도 되는 거냐. 처음부터 끝까지"라며 걱정했는데 유재석과 미미는 "미안하다. 정말 잘 굽는다", "함부로 끼지 못하겠다"며 범접할 수 없음을 전했다.
심지어 유재석은 "신혜 씨, 양념 한 번 구워줄래요?"라고 부탁하기도. 지석진은 "게스트야, 여기 주인이 아니라"라며 만류했으나 유재석은 "게스트인데 고기를 너무 잘 굽잖나. 신혜만큼 고기를 구울 수 있냐"고 모두에게 물었다. 유재석은 이후로도 "진짜 가짜보다 너(신혜) 고기 굽는 게 너무 신기하다", "신혜 오랫동안 봐왔지만 많은 장점 중에 이렇게 고기를 잘 굽는다. 신혜야, 이거 진짜 신혜 한 수다"라고 극찬을 이어갔다.
한편 박신혜는 다수의 예능에서 고깃집 딸인 사실을 밝힌 바 있다. 박신혜의 부모님은 양대창집을 운영 중이다.
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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