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 프로야구 승률왕' 전준호, 새해 첫날 별세···향년 50세
2026.01.01 22:00
히어로즈 시절 전준호. 경향신문 DB 2006년 프로야구 승률왕을 차지했던 전준호 전 부천고 코치가 50세의 일기로 새해 첫날 별세했다. 유가족에 따르면 전준호 전 코치는 폐암 투병하다 최근 급격하게 병세가 악화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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