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혜민 17득점 대반란' 꼴찌 정관장이 1위 도로공사 잡았다…인쿠시도 데뷔 최다 13득점 맹활약
2026.01.01 20:00
경기 최다 득점 기록이다. 박혜민 외에도 고른 활약이 빛났다. 정호영은 15득점, 인쿠시는 13득점, 자네테는 12득점의 활약. 특히 인쿠시는 V리그 데뷔 후 최다 득점을 기록하면서 새로운 무대에 빠르게 적응하고 있음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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