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우진·오브라이언 미친 듯이 그립다…회심의 류현진·곽빈·더닝 카드 한계, 한국야구 제구 잡힌 구위형 에이스 절실
2026.03.10 00:01
라일리 오브라이언(31,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이 있다면 어땠을까. 물론 이 투수도 메이저리그에서 최상급 불펜은 아니다. 작년에 팀에서 필승조도 아니었다. 그러나 한국은 일본, 대만을 상대하면서 오브라이언의 160km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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