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용택·이대형 위원의 오타니 공략법…"몸 쪽으로 집요하게 던질 수밖에"
2026.03.10 00:00
13-0을 만들며 대만을 압도했다. 오타니의 명불허전 존재감에 이대형 위원은 "시작도 오타니가, 해결도 오타니가 하고 있다"며 혀를 내둘렀다. 박용택, 이대형 위원은 이후에도 "만화도 이렇게 그리면 재미없는데..."라며...
저작권 보호를 위해 본문의 일부만 표시됩니다.
원문 보기 →댓글 (0)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이대형의 다른 소식
모든 소식을 불러왔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