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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정한 현실' 득점 한 뒤 웃지 못하는 인쿠시…"한 번 감 잡으면 분명히 폭발할 것" [곽경훈의 현장]

2026.01.01 19:00

대신 투입했고, 3세트를 가져가며 반격에 성공했다. 정관장 인쿠시가 공격을 시도하고 있다. / 한국배구연맹 (KOVO) 정관장 고희진 감독이 1세트 인쿠시를 불러 작전 지시를 하고 있다. / 한국배구연맹 (KOV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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