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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나위 보컬 김바다, 대마 흡입 혐의 체포

2026.03.09 18:47


밴드 시나위 보컬 김바다(55)가 대마를 흡입한 혐의로 경찰에 붙잡혔다.

속초경찰서는 김씨를 마약류관리법 위반 혐의로 체포했다고 9일 밝혔다. 김씨는 전날 오후 8시30분쯤 강원도 속초 시내 한 건물에서 대마를 소지하고 흡입한 혐의를 받는다.

경찰은 김씨의 대마 흡입과 관련한 첩보를 입수한 뒤 2개월간 추적 수사 끝에 체포영장을 발부받아 김씨를 검거했다. 그는 경찰 조사에서 혐의를 시인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구속영장 신청 여부를 검토하고 있다.

김씨는 2010년 초에도 대마초를 피운 혐의로 경찰에 적발된 것으로 전해졌다.

김씨는 1996년 시나위의 5대 보컬로 데뷔해 1999년까지 활동했다. 이후 밴드 나비효과, 레이시오스, 아트오브파티스에서 활약했으며 솔로 활동도 했다. 2015년 시나위에 다시 합류해 그해 7월 ‘시나위 컴백 콘서트 완전체’ 무대에 오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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