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나위 출신 김바다, '대마 흡입' 혐의로 체포
2026.03.09 18:50
밴드 '시나위' 보컬 출신 김바다(55)가 대마초 흡입 협의로 경찰에 붙잡혔다. 9일 가요계 등에 따르면, 속초경찰서는 김바다를 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대마 소지 및 흡연)로 체포해 조사 중이다. 김바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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