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나위 보컬 김바다, 대마 흡입 혐의로 체포
2026.03.09 17:31
[서울신문]록밴드 시나위의 보컬 김바다(55)씨가 대마를 흡입한 혐의로 경찰에 붙잡혔다.
강원 속초경찰서는 김씨를 마약류관리법 위반 혐의로 체포했다고 9일 밝혔다. 김씨는 지난 8일 오후 8시 30분쯤 속초시내 모처에서 대마를 소지한 채 흡입한 혐의를 받고 있다.
김씨는 경찰 조사에서 혐의를 인정한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2개월간 추적 끝에 체포영장을 발부받아 김씨를 검거했다.
경찰은 구속영장 신청 여부를 검토하고 있다.
속초 김정호 기자
[서울신문 다른기사 보러가기]
☞ ‘71세에 출소’ 조주빈, 또 블로그 운영? “표창장 받았다”
☞ 제니 “매우 스트레스” 결국 폭발했다…‘사인 요구’ 거절 현장 포착
☞ ‘시나위’ ‘나비효과’ 보컬 김바다 ‘대마 흡입’ 혐의 현행범 체포
☞ “의리 지켜줘” 이이경, ‘용형’ 믿었는데…명단에서 사라졌다
☞ ‘결혼 14년 차’ 이효리♥이상순 “스킨십 안 한 지 오래돼” 무슨 일
☞ “주량 14병” 자랑했던 이재룡 “음주운전 안 했다”…경찰 “조사하면 나올 것”
☞ “차은우 장어집 이어, 이하늬 곰탕집”…식당에 기획사 차려 부동산 쇼핑?
☞ 배우 최불암 건강악화설…“연락 두절” 우려 번져
☞ 71세 할리우드 배우 케빈 코스트너, 29세 모델과 열애설
☞ 이승윤, ‘자연인’ 촬영 중 응급실行…혀 말리고 호흡곤란
▶ 밀리터리 인사이드
- 저작권자 ⓒ 서울신문사 -
강원 속초경찰서는 김씨를 마약류관리법 위반 혐의로 체포했다고 9일 밝혔다. 김씨는 지난 8일 오후 8시 30분쯤 속초시내 모처에서 대마를 소지한 채 흡입한 혐의를 받고 있다.
김씨는 경찰 조사에서 혐의를 인정한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2개월간 추적 끝에 체포영장을 발부받아 김씨를 검거했다.
경찰은 구속영장 신청 여부를 검토하고 있다.
속초 김정호 기자
[서울신문 다른기사 보러가기]
☞ ‘71세에 출소’ 조주빈, 또 블로그 운영? “표창장 받았다”
☞ 제니 “매우 스트레스” 결국 폭발했다…‘사인 요구’ 거절 현장 포착
☞ ‘시나위’ ‘나비효과’ 보컬 김바다 ‘대마 흡입’ 혐의 현행범 체포
☞ “의리 지켜줘” 이이경, ‘용형’ 믿었는데…명단에서 사라졌다
☞ ‘결혼 14년 차’ 이효리♥이상순 “스킨십 안 한 지 오래돼” 무슨 일
☞ “주량 14병” 자랑했던 이재룡 “음주운전 안 했다”…경찰 “조사하면 나올 것”
☞ “차은우 장어집 이어, 이하늬 곰탕집”…식당에 기획사 차려 부동산 쇼핑?
☞ 배우 최불암 건강악화설…“연락 두절” 우려 번져
☞ 71세 할리우드 배우 케빈 코스트너, 29세 모델과 열애설
☞ 이승윤, ‘자연인’ 촬영 중 응급실行…혀 말리고 호흡곤란
▶ 밀리터리 인사이드
- 저작권자 ⓒ 서울신문사 -
저작권 보호를 위해 본문의 일부만 표시됩니다.
원문 보기 →댓글 (0)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김바다의 다른 소식
모든 소식을 불러왔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