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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광수♥' 이선빈, 돌발 발언에도 유쾌하게…"결혼하면 불러줘" ('MBC 연기대상')

2026.01.01 01:47

'이광수♥' 이선빈, 돌발 발언에도 유쾌하게…"결혼하면 불러줘" ('MBC 연기대상')
'이광수♥' 이선빈, 돌발 발언에도 유쾌하게…"결혼하면 불러줘" ('MBC 연기대상')

'이광수♥' 이선빈, 돌발 발언에도 유쾌하게…"결혼하면 불러줘" ('MBC 연기대상')

[TV리포트=강지호 기자] 배우 이선빈이 '2025 MBC 연기대상'에서 갑작스러운 상황에도 유쾌하게 답변하며 화제를 모았다.

30일 상암동 MBC 미디어센터에서 '2025 MBC 연기대상'이 진행됐다. 방송인 김성주와 배우 이선빈이 시상식 MC를 맡아 활약했다.

이날 남녀조연상 시상을 위해 무대에 오른 조재윤은 관객을 향해 인사한 뒤 본격적인 시상에 앞서 MC들과 대화를 나누며 현장의 분위기를 달궜다. 조재윤은 먼저 김성주에 "새해 복 많이 받으셔라"며 덕담을 건넸고, 김성주도 "(새해) 복 많이 받으셔라"고 화답했다.

이어 조재윤은 이선빈을 향해 "선빈이, 결혼하면 불러줘"라고 말했다. 이는 배우 이광수와 8년째 공개 열애를 이어가고 있는 것을 염두한 발언으로 보인다. 지난달 열렸던 제46회 청룡영화상 시상식에서도 이선빈은 이광수와 달달한 애정 전선을 공개적으로 드러낸 바 있다.

갑작스러운 조재윤의 말에도 당황할 수도 있었지만 이선빈은 유쾌하게 "그러겠다"고 답하며 환하게 웃어 보였다. 조재윤은 그런 이선빈을 향해 "땡큐"라고 이야기했고 화기애애한 분위기가 이어졌다. 무엇보다 놀라거나 답을 주저하는 대신 웃으며 대답한 이선빈의 모습이 그의 사랑스러운 매력과 이광수와의 끈끈한 애정이 변함없음을 다시 한번 증명해 훈훈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유쾌한 분위기 속 수상에 나선 조재윤은 "작년에 이 자리에 서서 조연상을 받았는데 다시 한번 서보니까 감회가 새롭다. 작년에는 생방송을 못 했는데 올해는 생방송을 하게 돼 내가 다 떨리고 설렌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날 남녀조연상은 '이 강에는 달이 흐른다'에서 이희 역을 맡은 김남희, '언더커버 하이스쿨'에서 서명주 역을 맡은 김신록이 수상했다. 이선빈은 이날 미니 시리즈 부문 우수 연기상을 받았다.

지난 2016년 SBS '런닝맨'을 통해 인연을 맺은 이선빈과 이광수는 2018년부터 열애 사실을 인정하고 장기 연애를 이어가며 연예계 대표 커플로 사랑받고 있다.

이선빈은 지난 10월 tvN '감자연구소'에 함께 출연한 김가은의 결혼식에 참석해 부케를 받아 화제가 됐다. 지난 20일에는 이광수와 절친한 관계인 김우빈이 10년간 공개 연애를 해 온 신민아와 결혼식을 올린 가운데 이선빈과 이광수의 결혼에도 팬들의 관심이 모이고 있다.

강지호 기자 khj2@tvreport.co.kr / 사진= TV리포트 DB, '2025 MBC 연기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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