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크(BARC), 광화문 교보문고 팝업 스토어 오픈...글로벌 팬덤 열기 잇는다
2026.03.09 12:11
최근 아이돌, 아티스트, 캐릭터 작가 등 다양한 분야와 감각적인 협업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는 브랜드 바크(BARC) 가 오는 17일부터 25일까지 광화문 교보문고 지하 1층에서 단독 팝업 스토어를 운영한다.
이번 팝업 스토어는 독창적인 아이덴티티와 탄탄한 스토리텔링으로 국내외 MZ세대의 전폭적인 지지를 받고 있는 BARC의 인기 아이템들을 한자리에서 경험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바크는 단순한 브랜드의 경계를 넘어, 유명 아티스트 및 캐릭터 작가와 전략적인 컬래버레이션을 통해 독보적인 가치를 입증하고 있다. 최근 진행된 아티스트 협업 라인업은 출시와 동시에 국내외 팬들 사이에서 '필수 소장템'으로 등극하며 품절 대란을 일으키기도 했다. 이러한 인기에 힘입어 한국뿐만 아니라 해외 팬들의 구매 문의와 역직구가 활발히 이어지며, BARC는 글로벌 시장에서도 가장 주목받는 브랜드로 입지를 굳히고 있다.
오직 광화문 팝업에서만 만나는 특별한 혜택 9일간 진행되는 이번 행사에서는 방문객들을 위해 BARC의 인기 제품들을 현장 단독 특별 할인가로 선보인다.
바크(BARC) 관계자는 “문화의 중심지인 광화문 교보문고에서 국내외 고객들과 직접 만날 수 있게 되어 기대가 크다”며 “팬들의 뜨거운 성원에 보답하기 위해 준비한 특별한 가격과 BARC만의 차별화된 브랜드 경험을 즐겨보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현민 기자 minkim@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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