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진·부상 터널 지나 마침내 우승…이미향 "스스로 자랑스러워"
2026.03.09 14:00
어깨 통증 속에 8년 8개월 만에 트로피 추가…올 시즌 한국 선수 첫 승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의 베테랑 이미향(32)이 9년 가까이 이어진 우승 갈증을 마침내 해소하며 2026시즌 한국 선수 첫 우승의 주인공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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