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발사고 예방 전문인력 양성 방안 논의”…국회에서 토론회
2026.03.09 12:08
| 국회의사당.[연합] |
[헤럴드경제=이명수 기자] 2021년 중대재해법 제정 이후 산업재해 예방이 산업현장에서 뜨거운 화두가 되고 있는 가운데 ‘폭발사고 예방 전문인력 양성’을 위한 토론회가 국회에서 열린다.
오는 10일 2시 국회2층 제10간담회실에서 더불어민주당 김태선 의원 주최하고, 한국폴리텍대학 주관으로 ‘AI인프라·첨단산업 고도화 대응 폭발사고 예방’을 위한 산업안전 전문가 토론회가 개최된다.
이번 토론회에서는 ▲첨단산업과 폭발 전문인의 중요성에 대해 진단하고 ▲폭발사고 예방 전문인력 양성 방안▲현장에서 위험물시설 폭발사고와 산정 기준▲국제기준 직무·교육체계 구축 및 전문인력 공급방안에 대해 심도있게 논의할 전망이다.
한편, 토론회 패널로는 강민관 한국폴리텍대학 교수,이욱범 방폭위원장(한국소방기술사회),박중민 대한산업안전협회 부장,김성익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 부장,오종한 한국가스안전공사 부장 등 산업안전 분야 전문가들이 참여한다.
저작권 보호를 위해 본문의 일부만 표시됩니다.
원문 보기 →댓글 (0)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안전보건공단의 다른 소식
모든 소식을 불러왔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