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폭락에 ‘서킷 브레이커’…환율 급등
2026.03.09 12:14
국제유가가 급등한 가운데 코스피가 장중 8% 넘게 폭락하면서 한때 거래를 일시 중단하는 서킷브레이커가 발동됐습니다.
코스피 지수는 전장보다 319.50포인트 내린 5,265.37로 장을 시작한 뒤, 장중 낙폭을 거듭하며 5,100선으로 내려앉았습니다.
코스닥 지수 역시 장중 6% 넘게 급락하면서 매도 사이드카가 발동됐습니다.
원·달러 환율은 전 거래일 주간 종가보다 16원 60전 오른 1,493원으로 출발해, 1500원 선에 육박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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