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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TS 신곡 ‘아리랑’ 사전저장 400만회 넘어

2026.03.09 04:33

21일 광화문 컴백 앞두고 관심 급증
블랙핑크 ‘데드라인’ 앨범 英서 11위
사진제공=스포티파이
약 4년 만에 컴백하는 방탄소년단(BTS)의 새 앨범이 글로벌 음원 플랫폼 스포티파이에서 ‘사전 저장(Pre-save)’ 400만 회를 돌파했다.

8일 소속사 빅히트뮤직에 따르면 BTS가 20일 오후 1시 공개할 예정인 정규 5집 ‘아리랑(ARIRANG)’은 사전 저장이 시작된 지 이틀 만에 100만 회를 넘긴 데 이어 400만 회도 넘어섰다. 빅히트뮤직은 “남은 2주 동안 사전 저장 수치가 어디까지 올라갈지 관심이 쏠린다”고 했다.

‘아리랑’은 앞선 4일 스포티파이 ‘카운트다운 차트 글로벌’에선 1위를 차지하며 7주 연속으로 정상을 지켰다. 이 차트는 발매를 앞둔 앨범과 싱글의 사전 저장 수치를 집계하는 차트다.

BTS는 ‘아리랑’ 발매 다음 날인 21일 오후 8시 서울 광화문광장에서 ‘BTS 컴백 라이브: ARIRANG’을 개최한다. 앞서 공개된 트레일러 영상에서는 과거 콘서트장에서 울려 퍼진 BTS 팬클럽 ‘아미(ARMY)’의 함성과 경복궁을 배경으로 한 일곱 멤버의 모습이 담겨 기대감을 끌어올렸다.

한편 블랙핑크도 3년 5개월 만에 내놓은 미니 3집 ‘데드라인(DEADLINE)’이 세계적인 인기를 끌고 있다. ‘데드라인’은 38개 지역 아이튠스 앨범 차트에서 1위를 차지했다. 타이틀곡 ‘고(GO)’ 뮤직비디오는 공개 직후 유튜브 월드와이드 트렌딩 1위와 ‘24시간 내 가장 많이 본 동영상’에 이름을 올렸다.

영국 오피셜 차트에서도 좋은 출발을 보였다. 6일(현지 시간) 오피셜 차트에 따르면 ‘데드라인’은 앨범 톱100에 11위로 진입했다. ‘고’ 역시 싱글 차트 톱 100에서 44위에 올랐다.

미국 음악전문지 롤링스톤은 “블랙핑크가 최고의 전성기로 돌아왔다”며 “네 멤버가 쌓아온 개성이 뚜렷하게 드러나면서도 블랙핑크 특유의 방식으로 존재감을 과시했다”고 호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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