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해로 돌아온 미군 6명… 트럼프가 직접 맞았다
2026.03.09 00:56
지난달 28일 발발해 일주일 넘게 이어지고 있는 미국·이스라엘과 이란의 전쟁에서 전사한 미군 장병 6명의 유해가 7일 미국 델라웨어주 도버 공군기지에 도착했다. USA라는 글자가 찍힌 흰 모자를 쓴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전사자의 관을 향해 경례하고 있다. 미군 시설이 있는 쿠웨이트를 겨냥한 이란의 공격으로 제프리 오브라이언 소령 등 미 육군 장교와 부사관 6명이 목숨을 잃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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