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 전
김병수 쉼터파크골프 이사, ㈔좋은이웃 목포지회장 위촉
2026.03.08 20:55
㈔좋은이웃중앙회(회장 김소당)가 6일 오후 ‘제5회 대한민국 희망문화복지대상 시상식’에서 목포 출신 김병수 쉼터파크골프 이사를 ㈔좋은이웃 목포지회장으로 공식 위촉됐다.
7일 좋은이웃에 따르면 이날 시상식은 문화와 복지 분야에서 헌신적인 활동을 통해 사회에 희망과 나눔의 가치를 실천해 온 개인과 단체를 격려하기 위해 마련된 행사로, 각계 인사와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진행됐다.
특히 지역사회에서 다양한 봉사와 나눔 활동을 펼쳐온 인물들이 수상과 위촉을 통해 새로운 역할을 부여받으며 의미를 더했다.
목포지회장으로 위촉된 김병수 지회장은 쉼터파크골프 이사로 활동하며 지역사회와의 소통과 봉사활동에 꾸준히 참여해 온 인물로 알려져 있다. 이번 위촉을 계기로 목포 지역에서 문화복지 확대와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추진할 계획이다.
김병수 지회장은 위촉 소감을 통해 “평소 존경하는 (사)좋은이웃 중앙자문위원장이신 김선우 회장님의 안내로 단체에 참여하게 됐다”며 “뜻깊은 자리에서 목포지회장이라는 중책을 맡게 돼 큰 책임감을 느낀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좋은이웃은 비영리 법인단체로, 문화와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이웃들을 위해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펼쳐온 단체”라며 “문화소외지역을 찾아가는 문화공연과 후원물품 전달, 벽화그리기 봉사활동, 청소년 미래인재 양성 페스티벌 등 의미 있는 사업을 통해 지역사회에 희망과 나눔을 전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또 “앞으로 목포지회를 중심으로 지역의 어려운 이웃과 문화 소외계층을 위한 다양한 문화복지 프로그램을 확대하고,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봉사활동을 통해 따뜻한 공동체 문화를 만들어 가는 데 힘을 보태겠다”고 밝혔다.
㈔좋은이웃은 전국 각지에서 문화와 복지의 사각지대를 해소하기 위한 다양한 활동을 펼쳐온 비영리 법인단체로, 문화공연 지원, 취약계층 후원, 청소년 인재 육성 프로그램, 지역 환경 개선을 위한 벽화 봉사활동 등 폭넓은 사회공헌 사업을 이어오고 있다.
특히 문화 향유 기회가 부족한 지역을 직접 찾아가는 문화공연 사업은 주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으며, 청소년을 대상으로 한 미래인재 양성 페스티벌은 청소년들에게 꿈과 비전을 심어주는 행사로 자리 잡고 있다.
이번 김병수 지회장의 위촉을 통해 ㈔좋은이웃 목포지회는 지역 내 문화복지 활동을 한층 강화하고,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과 봉사활동을 더욱 활발히 펼쳐 나갈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강석봉 기자 ksb@kyunghy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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