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상도 9년 우승 공백도 이겨냈다… 이미향, 3143일만에 LPGA투어 우승
2026.03.08 20:42
8년 8개월만에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우승 트로피를 들어 올린 이미향(33)은 감격의 눈물을 쏟으며 이렇게 말했다. 이미향은 8일 중국 하이난성 젠레이크 블루베이 골프코스(파72)에서 끝난 블루베이 LPGA 최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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