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DT 출신 덱스, 고윤정에 혼쭐났다…"왜 이렇게 빨라" (마니또클럽)
2026.03.08 18:46
[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방송인 덱스가 배우 고윤정의 추격에 당황했다.
8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마니또클럽'에는 '핸드메이드'를 주제로 언더커버 선물 대작전에 돌입한 배우 정해인, 고윤정, 김도훈, 개그맨 박명수, 모델 겸 방송인 홍진경, 윤남노 셰프의 모습이 방송됐다.
이날 정해인의 조력자로 나선 덱스는 배달 기사로 위장해 고윤정의 화보 촬영 현장으로 향했으나, 급브레이크를 밟아 트렁크에 담아놓은 음료가 쏟아졌다.
덱스는 "이건 아니지 않나"라면서 남아있는 음료를 수습해 고윤정을 찾았다. 그는 "당신의 마니또가 보내서 왔습니다"라고 말하며 자리를 뜨려 했으나, 고윤정에게 붙잡혔다.
고윤정은 덱스를 덥석 잡으며 "마니또세요?"라고 추궁했고, 덱스는 기절초풍하며 현장을 벗어났다. 차에 탄 덱스는 "왜 이렇게 빨라"라며 혀를 내둘렀다.
[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news@tvdaily.co.kr/사진=MBC '마니또 클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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