딘딘X어머니, '똑닮' 母子 팀플레이…"그 엄마에 그 아들" (1박 2일)[종합]
2026.03.08 19:44
(엑스포츠뉴스 원민순 기자) 딘딘과 어머니가 모자 팀플레이를 선보였다.
8일 방송된 KBS 2TV '1박 2일 시즌4'에서는 김종민, 문세윤, 이준, 딘딘, 유선호의 인천 여행기가 전파를 탔다.
이날 멤버들은 딘딘 어머니와 함께 식사 인원을 걸고 행동 예측 미션에 돌입했다.
딘딘 어머니는 주종현PD가 문세윤이 3분 동안 윗몸일으키기를 몇 번 할 것 같은지 묻자 고민 끝에 48개라고 말했다. 문세윤은 윗몸일으키기 미션에 난감해 했다.
딘딘 어머니는 뭔가 잘못됐음을 감지, "처음에 적게 얘기했는데 자꾸 유도를 했다"고 주종현PD 때문에 많은 개수를 말하게 됐다고 털어놨다.
주종현PD는 위아래 오차범위가 3개씩이라는 사실을 알려줬다. 문세윤은 딘딘을 통해 최대 45개까지는 해야 하는 것을 알고 혼신의 힘을 다했다.
딘딘 어머니는 문세윤이 땀을 뻘뻘 흘려가며 45개까지 다 하는 것을 보더니 "내가 보니까 너무하다. 네가 왜 그럴 수밖에 없는지 이해됐다"며 딘딘이 이해된다고 했다.
딘딘 어머니는 멤버들이 밖으로 다 나간 뒤 "2명만 무인도에 간다면 누가 갔으면 좋겠느냐"는 질문을 받고 고심했다.
그 시각 멤버들은 밖에서 딘딘 어머니가 누구를 고를지 예측, 김종민과 이준일 것이라고 말했다.
딘딘 어머니는 안으로 들어온 멤버들 중 문세윤과 이준을 안아주며 두 사람을 선택한 사실을 알려줬다.
멤버들은 행동 예측 미션을 통해 총 3명의 멤버만 식사를 하게 됐다. 딘딘 어머니가 돌림판을 돌린 결과 김종민, 문세윤, 이준이 식사멤버로 당첨됐다.
식사멤버에 포함되지 않은 딘딘은 "엄마 힘들었겠다"고 어머니 걱정을 하는 척하면서 "나도 먹게 해달라"고 본 목적을 덧붙였다.
딘딘 어머니는 미리 준비해온 20첩 반상을 내놓으며 못 먹는 아들, 유선호를 안타까워했다.
주종현PD는 딘딘 어머니에게 참참참을 방어하면 딘딘과 유선호에게 먹을 수 있는 기회를 주겠다고 했다.
딘딘 어머니는 방어에 성공했고 딘딘과 유선호는 작은 앞접시를 받아 음식을 담았다.
딘딘은 멤버들이 맛있다고 한 어머니표 갈비찜을 두고 유학시절에 갈비찜 요리법을 배웠는데 자신이 한 게 더 맛있다는 주장을 했다.
딘딘은 촬영 중 한 3시간만 시간을 주면 갈비찜을 기가 막히게 만들 수 있다고 했다.
사진=KBS 방송화면
원민순 기자 wonder@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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