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결혼' 신지, 행복했는데 "슬픈 소식이"…몇시간 뒤 전한 '씁쓸한 결과'
2026.03.08 16:50
7일 신지는 이날 일본 도쿄돔에서 열린 '2026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한일전에 한껏 신난 얼굴로 춤과 노래까지 부르며 응원했다.
신지는 "대기실 상황(한일전 응원 중)"이라며 열심히 응원했지만 안타깝게도 아쉽게 패한 결과.
신지는 "공연 끝나고 내려오니 슬픈 소식이.."라며 수시간 전 밝은 모습을 영상으로 담아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신지는 7세 연하 가수 문원과 오는 5월 결혼식을 올린다. 두 사람은 이미 지난해 웨딩촬영을 마치고 신혼집을 마련해 동거 중이다.
문원이 돌싱이며 딸이 있다는 사실이 공개되자, 이혼 사유 등 사생활과 관련한 의혹이 제기되며 부정적인 여론이 확산됐지만 신지와 문원은 이에 관해 적극적으로 해명하며 결혼에 대한 공식 의사를 밝혔다.
shyun@sportschosun.com
▲ 故 이지은, 오후 8시 자택서 숨진 채 발견..오늘(8일) 사망 5주기
▲ “박나래랑 연락해요?”..‘주사 이모’ A씨, SNS에 묵묵부답 근황 공개
▲ 양준혁♥박현선, 쌍둥이 임신→아들 떠나보내고 오열 “심장소리 작아져”
▲ '지연과 이혼' 황재균, 재혼 고민 고백 “다시 결혼해야 하나”
▲ 서장훈, 오정연과 이혼 사유 이거였나 “어쩌다 한 번 만나는 연애 하고파” 고백
▲ 故 최진실母, '300억 유산' 전말 밝혔다 “건물 두채·1500만원 임대료, 환희·준희에게..내 지분 없다”
▲ “몇 명이랑 잤나”..‘천만 거장’ 장항준, 과거 19금 발언 파묘
저작권 보호를 위해 본문의 일부만 표시됩니다.
원문 보기 →댓글 (0)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