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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데이TV]양준혁 "아내 쌍둥이 임신했는데 아들 유산돼…딸 잘 키우고파" 폭풍오열(사당귀)

2026.03.08 15:39

사진=KBS 2TV 제공


[헤럴드뮤즈=이미지 기자] 양준혁이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서 아내와 딸 생각에 폭풍 오열한다.

8일 방송되는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연출 최승희/이하 ‘사당귀’) 347회에서는 양식장과 10분 거리인 포항의 아파트로 이사한 방신 양준혁의 모습이 공개되는 가운데, 양준혁이 인생 13개월차 딸 이재를 향한 애틋한 마음을 드러낸다.


이날 방송에서는 양준혁의 뜻밖의 고백이 스튜디오를 눈물바다로 만든다. 양준혁은 “아내가 시험관 시술을 통해 쌍둥이를 임신을 했는데 그 중 아들이 유산됐다”라고 가슴 아픈 사연을 털어놓는다. 양준혁은 임신이 안 될 수도 있다는 불안감 속 첫 시험관 시술에서 쌍둥이를 임신하게 되자 행복감을 이루 말할 수 없었다고. 하지만 병원에 갈 때마다 한 아이의 심장 소리가 점점 작아지더니 결국 유산됐다고 밝힌다.

양준혁의 아내는 “두 아이 중 하나라도 잘 지키고 싶었다. 표현은 못 했지만 지키기 위해 막달까지 불안함이 엄청 컸다”라고 회상해 앙준혁을 폭풍 오열하게 한다.

한 아이를 보내고 남은 아이는 괜찮을까라는 불안감 속에서 우렁차게 태어난 이재의 모습에 양준혁은 눈물을 왈칵 쏟는다. 이재의 초음파 사진과 심장 소리를 들은 양준혁은 당시 감정이 떠오르는 듯 오열을 멈추지 못한다고.

그는 “내가 애정 표현에 서툴다. 묵묵하게 견뎌준 아내가 너무 고마웠다”라고 말하더니 “아내와 하나밖에 없는 딸 너무 사랑해. 우리 이재 잘 키우자. 마누라 최고”라며 그 누구보다 소중한 가족들에게 자신의 마음을 표현했다는 후문이다.

한편 아내와 딸 이재를 향한 양준혁의 애틋한 사랑과 폭풍 오열은 오늘(8일) 오후 4시 40분에 방송되는 ‘사당귀’ 본 방송을 통해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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