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도영-안현민에 정우주 문현빈까지' 美 매체가 콕 집었다, ML 진출할 韓 선수 4명
2026.03.08 16:00
꼽힌다"고 주목했다. 한화의 영건 듀오도 주목을 받았다. 지난해 놀라운 반등을 한 문현빈(22)이 그 중 한 명이었다. 매체는 "문현빈은 19세에 한화 타선에 데뷔해 2025년에 비약적인 발전을 이뤘다. 그는 타율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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