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히 어딜 만져!" 테니스 여신 리바키나, 시상식서 '나쁜손'에 정색…男팬들 분노 폭발 "저 임원 퇴출하라"
2026.03.08 14:00
우승으로 쾌조의 스타트를 끊은 리바키나는 인디언 웰스에서 열린 혼합 복식 시범 경기 '아이젠하워 컵'에서 테일러 프리츠와 호흡을 맞춰 우승을 차지했다. 두 사람은 20만 달러(약 3억원)의 상금과 타이틀을 거머쥐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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