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배 잊은 '최강' 안세영, 천위페이도 꺾고 전영오픈 결승 진출
2026.03.08 07:01
기록을 '36'으로 늘리며 지난해 10월 덴마크오픈 이후 무패 행진을 이어갔다. 안세영은 이제 이번 대회에서 통산 세 번째이자, 한국 배드민턴 단식 선수 사상 최초의 '전영오픈 2연패'에 도전한다. 과거 박주봉, 정명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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