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머크 헬스케어, 직원 난임 치료 全과정에 1.7억원 지원
2026.03.06 10:53
8일 115주년 세계 여성의 날 맞아
‘베풀수록 커진다’ 토크콘서트 개최
‘베풀수록 커진다’ 토크콘서트 개최
이번 행사는 올해 115주년을 맞은 세계 여성의 날의 글로벌 테마인 ‘베풀수록 커진다’를 주제로 기획됐다. 성평등 및 일·가정 균형의 경험을 공유하는 토크콘서트를 개최해, 개인과 조직, 지역사회가 아낌없이 베풀수록 여성들을 위한 기회와 지원이 늘어난 경험을 공유했다.
출산을 준비 중인 의학부 김양지 MSL은 “임신 이후 커리어에 대한 고민도 자연스럽게 생겼지만, 회사 내 제도와 동료들의 배려 덕분에 커리어 중단이 아닌 ‘조정’의 관점에서 바라볼 수 있었다”고 말했다.
한국머크 헬스케어는 다양한 가족친화 제도를 운영하고 있다. ‘가임지원 프로그램(Fertility Benefit Program)’을 통해 난소 나이 검사(AMH), 체외수정(IVF)·세포질내 정자 주입술(ICSI), 배란유도, 정자 냉동 등 난임 치료 전 과정에 1인당 최대 10만 유로(약1억7000만원)까지 지원한다.
크리스토프 하만 한국머크 헬스케어 대표는 “필요한 지원과 기회 확대를 통해 성평등의 가치를 더욱 확산하자는 올해 세계 여성의 날 테마의 취지에 깊이 공감한다. 직원들이 서로 협력하고 성장의 기회를 나눌 때 조직의 성장은 한층 더 지속가능해진다”고 밝혔다.
이어 “앞으로도 직원들의 경력개발을 통한 성장과 개인의 삶의 균형을 모두 지원하는 조직 문화를 지속적으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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