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타니 잘 걸렀는데, 김영규가 잡아야 할 곤도 못 잡고 와르르…충격의 日전 11연패, 언제까지 볼넷으로 자멸해야 하나
2026.03.07 23:00
타석에는 좌타자 곤도 겐스케. 여기서 류지현 감독은 박영현을 빼고 좌완 김영규를 올렸다. 김영규가 곤도를 잡고 이닝을 끝내주길 바랐다. 그러나 김영규는 곤도에게 영점이 전혀 잡히지 않았다. 결국 공 5개를 던진 끝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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