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훈 "윤석열 계속했어도 '코스피 6000'‥안타깝다"
2026.03.07 18:21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가 코스피 지수 상승에 대해 "윤석열 전 대통령이 계엄을 선포하지 않고 아직 정치하고 있었어도 5~6천 찍었을 가능성이 있다며 안타깝다고 말했습니다.
오늘 부산 구포시장을 찾은 한 전 대표는 "코스피 상승은 이재명 정부 정책이 아니라 '반도체 사이클' 덕분"이라고 주장했는데요.
이를 두고 김남국 더불어민주당 대변인은 "윤석열 정권 부역자의 역대급 현실 왜곡"이라면서 "비상계엄으로 시장의 신뢰를 무너뜨렸던 참담한 실패가 윤석열 시대의 본질"이라고 꼬집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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