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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항준 천만감독 되자…"대박 좀 나봐봐" 윤종신 2004년 응원글 '화제'

2026.03.07 05:40

장항준 감독이 연출한 영화 '왕과 사는 남자'가 1000만 관객을 돌파한 가운데 절친한 가수 윤종신이 보낸 응원이 화제다. /사진=윤종신 인스타그램
장항준 감독이 연출한 영화 '왕과 사는 남자'가 1000만 관객을 돌파한 가운데 절친한 가수 윤종신이 보낸 응원이 화제다.

지난 6일 윤종신은 자신의 SNS(소셜미디어) 계정에 "22년 걸렸네"라는 짧은 글과 함께 22년 전 싸이월드에 올렸던 게시물을 캡처해 게재했다. 윤종신이 해당 글을 올린 후 영화가 1000만 관객을 넘어서면서 게시물이 눈길을 끌었다.

공개된 이미지에는 카메라를 바라보며 환하게 웃고 있는 두 사람의 사진과 함께 "장 감독, 대박 좀 나 봐봐"라는 문구가 적혀 있어 눈길을 끈다. 지금으로부터 20여년 전부터 절친한 친구를 응원해온 마음이 고스란히 담겨있다.


앞서 윤종신은 지난 4일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에 출연해 장항준에 대해 "제가 본 인생 중 최고"라며 "20대 때 저를 만나서 복지가 해결되고 김은희를 만나서 모든 게 해결됐다. 거기다 영화까지"라며 감탄했다.

그는 "장항준이 적당히 성공했으면 좋겠다. 너무 큰 성공은 화를 부른다"면서도 "항준이가 잘 되는게 너무 기쁘다"고 그에 대한 애정을 드러내기도 했다.

한편, '왕과 사는 남자'는 지난달 4일 개봉한 후 전날 1000만 관객을 돌파했다. 국내에 개봉한 영화 가운데 34번째 1000만 영화가 됐다. 한국 영화로는 25번째다.

박다영 기자 allzero@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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