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 "한동훈 망언...코스피 6천 그때 하지 그랬나"
2026.03.07 17:41
김남국 대변인은 오늘(7일) 서면 브리핑을 통해, 헌정 질서를 유린하고 민생을 파탄 냈던 정권의 핵심 부역자가 일말의 양심조차 내던진 거냐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이어 이는 역대급 현실 왜곡이자, 국민 기만이라면서, '계엄만 안 했더라면'은 궤변과 다를 바 없고, 윤석열 정권의 폭정 아래 신음하면서도 끝내 민주주의와 경제를 지켜낸 국민의 고통을 정면으로 모독하는 처사라고 지적했습니다.
그러면서 코스피 6천선 돌파는 전 정권이 남긴 정치적 리스크와 무능의 잔재를 온몸으로 견뎌온 우리 국민의 위대한 승리라며, 한 전 대표는 석고대죄하고 역사의 뒤안길로 함께 사라지는 게 마땅하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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