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룡, 벌써 세 번째 음주 운전…사고 후 도주→지인 집에서 검거
2026.03.07 10:52
7일 MBN 보도에 따르면 서울 강남경찰서는 도로교통법상 사고 후 미조치 혐의 등으로 이재룡을 조사하고 있다.
이재룡은 6일 밤 11시 5분께 서울 지하철 9호선 삼성중앙역 인근에서 차량을 운전하다 중앙분리대를 들이받은 뒤 그대로 달아난 혐의를 받는다.
이후 이재룡은 자신의 집에 차량을 주차한 뒤 지인의 집으로 이동했다가 경찰에 검거됐다. 음주 측정 결과 혈중알코올농도는 면허 정지 수준이었던 것으로 전해졌다.
현자 경찰은 이재룡을 상대로 정확한 사건 경위를 파악하고 있다.
앞서 이재룡은 2003년 음주 운전으로 입건된 전력이 있다. 당시 그는 음주 상태로 운전하다 사고를 냈음에도 음주 측정을 거부한 혐의로 불구속 입건, 면허 취소 처분을 받았다.
2019년에는 서울 강남에서 만취 상태로 볼링장 입간판을 파손해 재물 손괴 혐의로 경찰에 송치됐다. 당시 피해 금액을 배상해 기소유예 처분을 받은 바 있다.
▲ 故 최진실母, '300억 유산' 전말 밝혔다 “건물 두채·1500만원 임대료, 환희·준희에게..내 지분 없다”
▲ 서장훈, 오정연과 이혼 사유 이거였나 “어쩌다 한 번 만나는 연애 하고파” 고백
▲ 유명 배우 가수 남친, 수백 번의 '살해 협박'에 고통..스토킹 가해자 결국 '유죄' 확정
▲ 고소영, 300억 건물 자랑하더니..이번엔 '164억' 초호화 아파트 내부 공개
▲ “굳이 왜 이휘재냐”..'불후의 명곡' 복귀 소식에 시청자 게시판 시끌
▲ “얼마나 억울해” 박나래 울었다..전재산 쏟아 아내 살리려 한 김재희 사연에 눈물
▲ ‘성매매 벌금형’ 지나, 캐나다 떠나 한국에 돌아왔나..해맑은 근황 포착
저작권 보호를 위해 본문의 일부만 표시됩니다.
원문 보기 →댓글 (0)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이재룡의 다른 소식
모든 소식을 불러왔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