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재룡 또 음주운전... 사고 내고 달아났다 경찰에 붙잡혀
2026.03.07 10:55
배우 이재룡(61)이 음주운전 사고를 낸 뒤 도주했다가 경찰에 붙잡혔다.
7일 서울 강남경찰서에 따르면 이씨는 전날 오후 11시쯤 지하철 9호선 삼성중앙역 인근에서 차를 몰다 중앙분리대를 들이받은 뒤 달아난 혐의(도로교통법상 사고 후 미조치 등)를 받고 있다.
이씨는 사고 직후 자신의 집에 차량을 주차한 뒤 지인의 집으로 갔다가 경찰에 검거됐다. 당시 이씨의 혈중알코올농도는 면허정지 수준이었던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이씨를 상대로 정확한 사건 경위를 파악 중이다.
이씨의 음주운전 적발은 이번이 두 번째로, 2003년에도 음주운전 사고를 내고 음주 측정을 거부한 혐의로 입건돼 면허가 취소됐다.
저작권 보호를 위해 본문의 일부만 표시됩니다.
원문 보기 →댓글 (0)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이재룡의 다른 소식
모든 소식을 불러왔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