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빈·손예진, 삼성서울병원에 2억 기부
2025.12.31 03:07
30일 현빈 소속사 바스트엔터테인먼트는 삼성서울병원 소아·청소년 환자들과 저소득층 환자들의 치료비로 2억 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현빈, 손예진 부부는 매년 의료 지원을 비롯한 기부활동을 꾸준히 해왔다. 앞서 올해 초에도 취약계층 소아와 청소년 치료를 위해 서울아산병원과 삼성서울병원에 각각 1억5000만원을 기부했다. 당시 두 사람은 “누군가에게 도움을 드릴 수 있다는 것에 감사하다. 아픈 아이들이 본연의 해맑은 모습으로 돌아가 건강히 세상을 밝혀 주길 바란다”는 바람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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