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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예진, '만 19세' 최연소 승무원→배우 전향 "母 눈물…父와는 대화 단절" ('전현무계획3')[종합]

2026.03.06 22:23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박하영 기자] ‘전현무계획3’ 표예진이 승무원에서 배우로 전향한 이유를 밝혔다.

6일 방송된 MBN·채널S ‘전현무계획3’에서는 ‘먹친구’로 배우 표예진이 출연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전현무는 “승무원인 건 몰랐다. 전직 승무원이 그 당시 최연소 나이로 입사했다던데?”라고 물었다.

2011년 당시, 최연소 나이로 승무원에 입사했던 표예진은 “그게 만으로 성인이 안 돼서 만 19세였다”라며 1년 반 밖에 근무 안했다고 회상했다.

이유를 묻자 표예진은 “그때 새로운 나라에 가고 새로운 사람을 만나기는 하지만 내 평생직장으로 생각하고 한 10년을 바라볼 때 너무 답답하게 느껴지더라”라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그래서 제가 그때 그 답답함 때문에 다른 거 좀 재밌는 걸 해봐야겠다. 근데 그때 항상 스테이션 가면 항상 드라마, 영화 맨날 보니까 그만두고 한 10년 (연기) 해보자 하고 시작했다”라고 연기를 시작한 계기를 밝혔다.

전현무는 “어렵게 들어간 직장 때려치우고 시작한 거 아니냐”라고 놀랐고, 표예진은 “하루에 열군데씩 프로필 돌리러 다녔다. 너무 재밌더라. 뭔가 내가 하고 싶은 게 있어서 노력할 수 있는게 재밌었다”라고 전했다.

그러자 곽튜브는 “집에서 말렸을 것 같은데”라고 물었다. 이에 표예진은 “난리났다. 아버지 노발대발 하시고 저랑 얘기도 안하셨다. 아예 대화 차단”이라고 털어놨다.

심지어 어머니는 우셨다고. 표예진은 “엄마도 같이 울면서 속상해하면서 어쩔 수 없이. 되게 많이 속상하셨을 것”이라면서도 “요즘엔 너무 좋아하신다”라고 말했다. 이를 들은 전현무는 “’모범택시’ 열심히 보셨겠다”라고 반응했다.

/mint1023/@osen.co.kr

[사진] ‘전현무계획3’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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