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젤, 제약바이오 업계 유일 '코스닥 공시우수법인' 선정
2026.03.06 13:33
"(왼쪽부터) 한국거래소 민경욱 코스닥시장본부장, 휴젤 장두현 대표, 허재원 재무기획실 상무가 5일 한국거래소 서울사옥서 열린 ‘2025년 코스닥시장 공시우수법인’ 시상식에서 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 휴젤 제공)" |
| ▲ (왼쪽부터) 한국거래소 민경욱 코스닥시장본부장, 휴젤 장두현 대표, 허재원 재무기획실 상무가 5일 한국거래소 서울사옥서 열린 ‘2025년 코스닥시장 공시우수법인’ 시상식에서 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 휴젤 제공) |
[메디컬투데이 = 양정의 기자] 글로벌 메디컬 에스테틱 전문기업 휴젤이 제약바이오 업계에서는 유일하게 한국거래소로부터 '2025년 코스닥시장 공시우수법인'으로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
한국거래소는 매년 코스닥 상장 기업을 대상으로 공시의 정확성, 적시성, 적정성 및 IR 활동의 적극성을 종합 평가해 우수법인을 선정한다. 평가 결과에 따라 종합평가 우수법인, IR활동 우수법인, 장기 성실공시 우수법인으로 구분해 표창한다. 올해는 전체 1,916개 코스닥 상장사 중 단 15개 법인만이 수상 대상에 올랐다.
종합평가 우수법인으로 선정된 휴젤은 향후 3년간 불성실공시법인 지정 유예 자격을 부여받았다. 이와 함께 공시책임자 및 담당자의 의무교육 이수 면제 등의 우대 혜택도 받게 된다.
휴젤은 실적 및 주요 사업 현황, 기업설명회 활동 등 핵심 경영 정보를 정확하고 신속하게 공시해 왔다. 이러한 노력이 투자자의 이해를 돕고 증권시장의 정보 비대칭 해소에 기여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장두현 휴젤 대표는 "이번 공시우수법인 선정으로 휴젤의 공시 역량과 경영 투명성을 대외적으로 인정받게 돼 기쁘다"고 밝혔다. 그는 "앞으로도 적법한 공시 활동을 통해 주주 신뢰도를 강화하고, 공정한 증권시장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저작권 보호를 위해 본문의 일부만 표시됩니다.
원문 보기 →댓글 (0)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코스닥의 다른 소식
모든 소식을 불러왔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