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정위, 전분당 담합 사건 심의절차 개시
2026.03.06 12:00
[세종=뉴시스] 강종민 기자 = 유성욱 공정거래위원회 조사관리관이 6일 세종시 정부세종청사에서 지난 5일 전분당 담합 사건 관련 심사보고서를 대상·사조CPK·삼양사· CJ제일제당 등 4개의 전분당 제조 및 판매사업자들에게 송부했고 같은 날 심사보고서를 위원회에 제출, 심의절차가 개시됐다고 밝히고 있다. 2026.03.06. ppkjm@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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