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수지, 이세희와 케미 찰떡이네…'찐자매' 모먼트 ('혼자는 못 해')
2026.01.01 02:07








[TV리포트=노은하 기자] 코미디언 이수지와 배우 이세희가 특별한 케미를 선보인다. JTBC 신규 예능 '혼자는 못 해'가 1월 13일 첫 방송된다. 이수지는 연예 대상의 전현무와 이세희와 함께 가족 같은 케미를 자랑할 예정이다. '혼자는 못 해'는 오는 1월 13일(화) 밤 10시 30분 첫 방송되는 '게스트 맞춤 팀플 버라이어티' 예능이다. 게스트가 혼자 하기 버겁거나 용기가 없어 미뤄둔 일을 함께 나누고 싶은 모든 일을 같이 해주는 프로그램이다.
프로그램의 '서포터즈'에는 추성훈, 전현무, 이수지, 이세희가 이름을 올려 색다른 케미에 대한 기대감을 높인다. 이날 공개된 두 개의 티저에서는 '예능 천재'이자 '부캐 부자'인 이수지와 전현무, 이세희의 가족 같은 케미가 눈길을 끌고 있다. 첫 번째 티저에서 전현무는 "부캐가 몇 개냐", "천재다"라며 수많은 캐릭터를 소화해내는 이수지에게 감탄을 표한다. 이들은 누구 하나 지지 않으려 티격태격하면서도 식성부터 개그 코드까지 찰떡궁합인 '찐남매' 케미를 자랑하고 있다.
두 번째 티저에서는 첫 예능 고정 출연에 나선 '4차원 예능 유망주' 이세희와 이수지의 색다른 케미를 엿볼 수 있다. 특히 언제나 덤벼드는 허당 동생 이세희와 꿈쩍하지 않는 언니 이수지의 예상치 못한 조합은 새로운 '예능 자매' 탄생을 기대케 한다.
이세희는 이수지가 "방귀 나올 거 같다"며 생리 현상을 오픈해도 "좋아요. 언니 마음대로 뀌어"라고 태연하게 맞받아치며 '찐자매' 모먼트를 자랑한다. 이처럼 어떠한 조합으로도 웃음을 보장하는 '서포터즈 4인방'과 게스트가 만들어낼 새로운 시너지에 많은 기대가 모이고 있다. JTBC '혼자는 못 해'는 오는 1월 13일(화) 밤 10시 30분 방송된다.


노은하 기자 neh@tvreport.co.kr / 사진= JTBC '혼자는 못 해', TV리포트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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